내가 감탄한 부분은 기출문제에 있다. 일부 몇몇 교재들은 아직까지도 답지를 따로 맨 뒤쪽에
별도로 배치해 놓고 있다. 일일이 뒤로 가기 힘들까 봐 편리하게 가위로 오릴 수 있게 조치해 놓은 것도 있는데,
에듀윌은 그런 것이 없다. 각 페이지마다 작은 글씨로 표시해 놓았으니 말이다.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인 것을 아는 사람이 편집을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 아닌가.
아무튼, 교재 걱정은 없으니, 이제 내년도 2025 1회 한 번에 시험을 합격할 수 있냐는 게 관건이다.
에듀윌 인강을 믿고 가고 있는지 이제 일주일도 채 안 되었지만, 걱정은 없다.
산안기처럼 재수를 해도 괜찮으니 말이다.
모두들 건승하시길.
*본 게시글은 출판사 에듀윌 소방안전관리자 2급 7개년 기출문제집 서평단 이벤트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