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진을 잘라 선동적인 방식으로 붙인다. 여기에 드로잉을 첨가하고 다시 자른다. 신문 조각이나 오래된 편지,그리고 주위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은 무엇이나 붙인다. 그들은 자신만의 이미지를 가지고 미쳐버린 세상과 대결하는 것이다." -한스 리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