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즈 말이 맞아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진실일 뿐 다른 사람들은 다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하죠
우리 역시 진실을 내세워 잘난 척 하는 사람들과 그게 나지 않은것 같아요. 그러니 대중은 우리 방송이 수많은 주관적 견해 중 하나를 내보낼 뿐이라고 느낄 거예요. 우리만이 진실을 가지고 있다는 절대적 증거가 없으니 어쩔 수 없죠.
☆멍청이들만 생각을 바꾸지 않을 뿐이야. 세상은 진화하고, 나 역시 진화해
모르는 사람에 대한 성급한 판단은 우위를 점하고 싶은 조바심에서 나오는 거야.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어. 사람들은 누구나 감지거나 잊힌 진실과 마주하는 데 소극적이게 마련이야.
잘 살았어요. 응? 그녀가 먼저 말문을 연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최대한누리면 삶이 수월해지죠.」 ‘나는 삶의 매 순간을 즐겼어요. 「나도요, 당신 덕분에.」 그들이 숨을 크게 들이쉰다. 「훗날 당신을 또 만나고 싶어요.」 누트가 게브를 쳐다본다.
「우리 영혼의 여정을 알게 됐으니 난 다른 인사를 할게요. 다시 만나요)..…..」
이 소설을 쓰는 동안 들었던 음악 비발디의 「사계」, 클래식 버전과 하드 록 버전 슈퍼트램프의 바보의 서곡 피터 가브리엘의 당신 눈 속에 In Your Eyes」 르네 오브리의 「스텝Steppe 핑크 플로이드의 「샤인 온 유 크레이지 다이아몬드Shine On You Crazy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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