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클럽의 살인 단편들 중 하나인 푸른 제라늄!
미스터리 사건들을 얘기하며 시간을 보내던 중, 아서가 시작한 얘기는 이러하다.
조지 프리처드와 그의 부인 메리는 평범하게 잘 살고있었지만,
점술에 빠진 메리는 계속해서 쇠약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주변사람들에게 원성을 듣게된다.
보름달이 뜬 밤, 죽음의 공포로 불안에 떨게되고, 다음날 아침 시체로 발견된 그녀.
주술사의 저주처럼 침실의 핑크빛 제라늄이 푸른 제라늄으로 변한 채!
정말 주술사의 예언때문에 공포심으로 인해 죽은걸까?

화요일클럽의살인/13 가지수수께끼 (4번째 단편) 1. 화요일 밤의 모임 2. 애스타트 신상의 집 3. 금괴 4. 피묻은 포도5. 동기와 기회 6. 성 베드로의 지문 7. 푸른 제라늄 8. 친구 9. 네명의 혐의자 10. 크리스마스의 비극 11. 죽음의 약초 12.방갈로에서 생긴일 13.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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