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위의 카드 ㅣ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터리 Agatha Christie Mystery 28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석환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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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 모방이라고! 사람들은 저렇게 무식하다니까. 나는 실제 사건이 없어도 아무데서라도 이보다나은 사건을 창조할 수 있어요. 작품 구상이 어려웠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리고 내 책을 읽는 사람들은 흔적이 남지 않는 독을 좋아한단 말이에요!"

"한 가지 후회스러운 점이 있어요. 나의 탐정을핀란드인으로 한 점이에요. 나는 사실은 핀란드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그래서인지 언제나주인공이 한 말이나 행동이 핀란드인 같지 않다는지적이 담긴 편지가 핀란드에서 날아오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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