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 무도회 사건은 푸아로가 해결한 16가지 사건들을 단편으로 엮어낸 작품이다.
자신의 회색 뇌세포를 자랑하던 푸아로에게도 그의 실수로 망친 단 하나의 사건이 있는데, 그것은 ‘초콜릿 상자‘ 사건!
그래서인지글의  말미 푸아로는 헤이스팅스에게 말한다.  ˝언제라도 자만에 빠져서 실수하는 것 같으면, 그럴 때는 ‘초콜릿 상자‘ 라고 내게 말해주게, 몬 아미˝
그리고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기이한 사건, 빅토리 무도회 사건! 후에 푸른 열차의 죽음이란 장편으로 확장되어 발간된, 플리머스 급행열차!
다른 단편들에 미해 흥미롭게 재밌게 읽혔던, 푸아로의 사건 단편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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