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유탐구보고서 : 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 (올림)





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 , 잼 식빵 무게중심 낙하

Jelly Toast Lab Activity

잼 바른 식빵

Purpose: The purpose of this lab was to see if the toast lands jelly side up or down.

목적: 이 실험의 목적은 식빵에 잼을 발라 떨어뜨렸을 때 잼을 바른쪽이 위로 향하게 떨어지는가 아니면 아래쪽으로 향하게 떨어지는가를 알아보는 것이였다.

Hypothesis: If you put less jelly, then it will land jelly side up.

가설: 만약 잼을 조금만 바른다면, 잼을 바른쪽이 위로 향하게 떨어질 것이다.

Materials:

필요한 물건:



-Piece of toast

식빵 한조각

-Plate

접시



-Cup of jelly and spoon

잼이 들어있는 컵과 숟가락

-Trash bag

쓰레기 봉투

-Meter stick

1 미터 자

Procedure:

실험방법 및 순서:

1. Tape down trash bag.

쓰레기봉투를 바닥에 붙인다.

2. Take spoon and scoop jelly.

숟가락으로 잼을 뜬다.

3. Apply jelly on toast.

식빵에 잼을 바른다.

4. Drop it jelly side up from a meter high.

잼바른쪽이 위로향하게 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린다.

5. Drop it jelly side down from a meter high.

잼바른쪽이 아래를 향하게 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린다.

6. Put more remaining jelly on toast.

남은 잼을 더 바른다.

7. Drop it jelly side up from a meter high.

잼바른쪽이 위로 향하게 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린다.

8. Drop it jelly side down from a meter high.

잼바른쪽이 라래를 향하게 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린다.

Observation:

결과:

Exp. #

Trial #

1

2

3

4

1

Up

Down

Up

Down

2

Up

Down

Up

Down

3

Up

Down

Up

Down

4

Up

Down

Up

Down

5

Up

Down

Up

Down

Up: Jelly side up

Down: Jelly side down

Experiment # 1: With less jelly, the toast landed jelly side up for all trials.

Experiment # 2: With less jelly, the toast landed jelly side down for all trials.

Experiment # 3: With more jelly, the toast landed jelly side up for all trials.

Experiment # 4: With more jelly, the toast landed jelly side down for all trials.

실험 #

실행 #

1

2

3

4

1

위

아래

위

아래

2

위

아래

위

아래

3

위

아래

위

아래

4

위

아래

위

아래

5

위

아래

위

아래

위: 잼바른쪽이 위로 향하게 떨어졌다

아래: 잼바른쪽이 아래로 향하게 떨어졌다

실험#1: 적은양의 잼과 함께 식빵은 모두 잼바른쪽이 위로 떨어졌다.

실험#2: 적은양의 잼과 함께 식빵은 모두 잼바른쪽이 아래로 떨어졌다.

실험#3: 많은양의 잼과 함께 식빵은 모두 잼바른쪽이 위로 떨어졌다.

실험#4: 많은양의 잼과 함께 식빵은 모두 잼바른쪽이 아래로 떨어졌다.

Conclusion:

결론:

I had an experiment called Jelly Toast Lab Activity. I drop a piece of toast that had jelly on, or a bagel that had cream cheese on often. However, I had never notice, and I didnt care what side did jellied toast usually land on when I dropped. That became my motivation to be excited about having this lab.

The purpose of this lab was to see if the toast lands jelly side up or down. I thought that if you put less jelly, then it would land jelly side up. The reason was that you are putting the jelly on only one side of the toast, so one side will heavier than the other. Therefore I thought how much jelly you put would affect the result. To prove if my hypothesis was right, I began the experiment.

First, I used the trash bag to tape it down to prevent from jellies to touch on the floor. Then I scooped the jelly and apply it on the toast by using spoon. I held the meter stick to make sure the toast would drop fr… (올림)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_hwp_01_.gif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_hwp_02_.gif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_hwp_03_.gif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_hwp_04_.gif

제목 : 과학자유탐구보고서 : 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 (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
파일이름 : 잼바른 식빵은 어느쪽으로 떨어질까 (영문).hwp
키워드 : 식빵,무게중심,낙하,잼바른,식빵,어느쪽으로,떨어질까,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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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 -여름방학숙제





`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

세계사 100장면 을 읽고…

난 역사나 사회 같은 과목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어떻게 다 읽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에는 그동안 사회시간 때 배웠던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배운 내용을 읽을 때에는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이해도 잘 되었다.

하지만 배우지 않은 내용을 읽을 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고, 어렵게 느껴져서 지루했다.
또, 이 책에는 어려운 낱말들이 너무 많았다.
그것들을 다 찾아가며 읽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앞, 뒤의 내용을 보고 뜻을 생각하거나, 그래도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물어보거나 그냥 넘기면서 읽었다.

나중에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다 배우고, 낱말 뜻들도 다 알게 될 때 읽었다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직은 내가 읽기에 어려운 책인 것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나중에 이 내용들을 배우게 될 때는 좀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자 미리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았다.

보통 교과서에서는 그 시대에 일어난 가장 중요한 사건만 간단히 실렸기 때문에 그것에 자세한 이야기와 배경은 잘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한 장면마다 한 사건을 다루기 때문에 더 자세하고 상세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난 것인지, 또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등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었다.

100장면 중에는 흥미롭게 읽은 장면도 있었고, 또 그만큼 지루했던 장면들도 있었다.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젤란 일행의 세계일주와 프랑스혁명이었다.

마젤란은 5척의 배와 240여 명의 선원들을 이끌고 항해를 나갔지만 3년 후, 이 험하고 힘든 항해에서 돌아온 것은 단 한 척의 배와 18명의 선원뿐이었다.
마젤란도 필리핀에서 원주민들과 격투를 벌이다가 전사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들이 싣고 온 향료는 항해비용을 충당하고도 남았고, 유럽인들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비로소 이때야 확신하게 되었다.

아직 지구가 둥글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는데도, 항해를 떠난 마젤란과 선원들의 용기는 대단하다.
240명 중에서 18명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보아 그 항해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의 희생이 따랐기에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질 수 있었으니 역사에 기록되고도 남을 인물이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원주민에게 식량제공과 크리스트교 개종을 강제로 요구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남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공손한 태도로 하는 것이 예의이고, 그들도 나름대로의 종교 의식을 가지고 있을 텐데, 강제로 개종을 요구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도 그렇게 요구했기 때문에 원주민들도 저항해서 싸우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프랑스혁명. 이 혁명은 어떤 혁명보다도 거칠고 참담한 혁명인 것 같다.
그만큼 국민들의 분노와 고.. -여름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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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_hwp_01_.gif`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_hwp_02_.gif

제목 : `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 -여름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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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
파일이름 : `세계사 100장면`을 읽고 세계사 100장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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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나서 나무 -독서록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나서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 나서…

시험은 끝나고 방학은 다가오는 어수선한 시기에 수업은 하지 않고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지게 돼서 이럴 때 책 한권 들고 다녀보자는 계기로 도서관에서 집어온 책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작가는 너무나도 유명하기 때문에 그의 책을 한 권쯤은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있어서는 큰 결정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수필이나 기행문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요번에는 특별히 소설책을 골랐다.
유명한 작가는 어떻게 사람을 감동시킬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손에 쥐었을지도 모른다.
더 사실대로 말하자면 책표지가 왠지 묘한 느낌을 나에게 선사해 주었기 때문에 손이 저절로 이 책에 닿았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 손을 대고 이리저리 살펴본 후 책 첫장을 펼쳤을 때부터 새로운 세계를 느꼈다고나 할까 내가 새로운 장르의 문학을 접한 것이 문제였으리라 생각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 소설의 작가의 새로운 세계와 상상력의 냄새였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인류의 세계가 갈 때까지 가서 로봇시대가 오게되고, 점점 인류가 타락해 가는 과정과 색다른 그 이상의 생각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왼손이 말을 안 듣는다거나, 과거로 바캉스를 간다거나, 육신 없이 뇌로만 남아서 포도당 속에서 몇 백년을 살아간다는 얘기나, 투명인간이 된다는 얘기 등등 아직도 그 책의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
잊을만한 단순한 얘기도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내가 크게 감명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별 내용 없는 그냥 단순한 작가의 상상을 엿볼 수 있는 그저그런 시시한 이야기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이 작가가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 작가가 독자에게 말해주려는 주제나 내용이 한번정도 흥미로움을 다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읽고 또 읽어도 그 주제는 단 한번의 흥미로 충분하지가 않다.
그리고 나는 이 작가의 세계관이나, 아니면 독특하고도 신비한 상상력에 푹 빠져버렸다.
물론 ‘나무’라는 이 책을 통해서 말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나도 꽤나 독특한 나만의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 편이다.
하지만 나보다도 더 유별난 사람이 있다는 것도 꽤나 나에겐 흥밋거리가 되었던 것 같다.
하나 하나의 단편에 큼직한 주제를 두고 그만의 상상력의 옷을 입혀놓은 이 책이야말로 나처럼 책을 읽기 꺼려하는 이 세상의 모든 고등학생들한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긴 내용을 다루지 않고 짤막한 단편형식의 소설들이 20편 정도 엮어져 있는 것이라서 지루함도..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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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나서 나무_hwp_01_.gif

제목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나서 나무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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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나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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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베르나르베르베르의나무를읽고나서나무,베르나르,베르베르,나무,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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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공부법 공부법 -수행평가





초고속 공부법 공부법

[아침형 인간의 초고속 공부법]을 읽고

‘새해부터는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지’라고 다짐했던 때가 언제인데, 벌써 20일 동안 다짐만 할뿐 내 계획표에 동그라미가 처질만하게 실천했던 적은 다섯 손가락으로 꼽으라면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실천력이 부족한가 ’,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세운 걸까 ‘등의 걱정이 앞서지만 [아침형 인간의 초고속 공부법]을 읽고 나니 처음부터 나의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방법도 모르고 덤볐으니 당연히 성적은 안 오르고, 시간만 많이 걸리지… 이 책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내 성적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았을 텐데…하는 아쉬움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정리해 본다.

첫째, 공부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져야겠다.
공부를 할 땐 제목이나 주제를 보고 내가 공부할 내용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가지고 유추해본 후 공부를 시작하면 집중도 잘 된다.
그 뿐만이 아니라 그 내용을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시험공부를 할 때는 물론, 전문서적을 읽을 때도 차례를 보고 호기심으로 유추하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둘째, 내가 공부하겠다고 정한 시간은 꼭 지킬 것이다.
나는 시험공부를 하다가 잘 모르거나 어려운 내용이 나오면 계획한 시간이 지났더라도 계속 그 공부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나면 계획했던 공부를 다 하지 못해서 당황했던 때가 한 두번이 아닌데 이 책에서는 나처럼 공부하는 방법을 어리석은 방법이라 취급한다.
일단 그 내용에 대해서 알든 모르든 계속 진행하여 ‘무조건 전진’(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을 하다보면 모르던 것이 뒤에 가서는 자동적으로 이해되고 흡수가 되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을 연기하면서까지 미련하게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더욱이 계획했던 시간 안에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다음 계획한 일까지 영향을 주게 되고, 그러다 보면 계획을 어기는 경우가 일어나 ‘내가 오늘 세웠던 계획은 다 못 지켰기 때문에 내일은 할 일이 더 많아…’라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 -수행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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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고속 공부법 공부법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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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10대들의 4 -방학숙제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10대들의 4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이 책은 우리들에게 계획하는 삶의 중요성과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날카롭고 정확한 충고를 해준 유익한 책이다.
특히 기숙사 생활을 하므로 자기 주도적인 관리와 태도가 절실히 요구되는 나에게 수많은 경험과 도움을 선사해주었다.
과학영재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후, 나는 갖가지 스트레스와 심리적으로 불안했다.
처음에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넘치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 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들(다시 생각해 보면 내가 다소 예민했다.)과 강한 의지와 자신감에 비해 부족한 노력과 열정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다.
영재학교의 첫 시험 미리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지 않은 나에게 결과는 만족스러울 수 없었다.
항상 최고를 고집하고 추구했던 나에게 이 상황은 견디기 힘들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화가가 도구 탓하는 꼴이었다.’ 노력 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는 없었다.
나는 새로워 져야 했고 더 부지런한 태도와 적극적이고 계획적인 습관을 가져야 했다.
그렇지만 나는 그대로였다.
다짐을 반복하면서도 행동은 안이했고 나태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고 고민하는 태도와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는 습관은 여전했다.
나의 일에만 고민하면서 다른 사람의 일은 안중에도 없었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의 신뢰와 믿음도 잃어갔다.
충격적이었다.
마치 기나긴 늪에 발목이 점점 빠져드는 기분 이었다.
나에게는 미래에 대한 희망찬 꿈과 목표가 있다.
그러나 이대로라면 내 꿈을 결코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엄습해왔다.
변해야 한다.
미래의 나를 위해서 가장 소중한 청소년기를 잘 계획하고 성실히 보내야 한다.
하지만 도대체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가져야 할까 어떻게 새로워 져야 할까 어떤 습관을 지녀야 할지 막막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을 과학영재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는 걸까 대체로 학생들은 즐거움과 행복을 찾고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만족보다는 불평, 도전보다는 비관으로 중요한 일들을 방임하고 있는 듯 했다! 이런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한 친구가 읽고 있던 ‘성공하는 10대들을 위한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고 전부터 꼭 읽고 싶었던 이 책을 읽으며 수많은 교훈, 미래의 지침과 방향,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습관을 깨달았다.
그 습관이 바로 숀 코비가 강력히 주장하는 7가지 습관이었다.

이 7가지 습관은 다시 되새겨 볼수록 의미 깊고 마음에 드는 구절들이었다.

<<개인의 승리>>

습관1. 주도적이 되라 -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라.

습관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 사명과 삶의 목표를 정하라.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부터 하라.

<<공동의 승리>>

습관4. 상호이익을 모색하라 - 모든 사람이 이길 수 있다는 태도를 가져라.

습관5. 경청한 다음 이해시켜라 - 다른 사람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 주어라.

습관6. 시너지를 활용하라 - 더 많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함께 협력하라.

<<쇄신>>

습관7. 끊임없이 쇄신하라 - 규칙적으로 자신을 새롭게 하라.

(

※쇄신: 나쁜 폐단이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함.)

과연 이 7가지 습관 중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은 몇 가지일까 그것을 생각하기 전에, 매우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다.
‘한 사람이 어렸을 때는 세계 전체를 바꾼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청년이 되면서 자신의 나라를 개혁한다고 다짐했고, 성년이 되서는 자신의 직장을 변화시킨다고 다짐했다.
그는 결국 자신의 다짐들 중 단 한 가지도 성취하지 못했고, 노년이 되어서 그는 그의 가족을 변화시키자 마음먹었지만 그것조차 힘들었다.’ 나는 이 짧은 구절에서 바로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바로 내 자신부터 변화 시키자는 것이다.
만약 그 사람이 자신을 먼저 바꾸고, 그 다음 직장, 나라, 그리고 세계를 개혁하리라 다짐했다면 훨씬 더 쉬운 일이 아니었을까 이 이야기는 그 뿐만 아니라 나와도 비슷했다.
공동으로 도약하기 전에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겨야했다.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 스스로 한 일에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나는 주도적으로 될 거라는 다짐아래 부모님의 충고도 친구의 견해도 무시한 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였다.
하지만 주위의 충고를 귀담아 듣지 않는 것은 주도적이지 못한 태도일 뿐더러, 결정에 대해 무책임한 나의 행동은 주도적이기보다는 이기적이었다.
내 자신의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주위의 탓과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려 했고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태도였다.
더욱이, 나는 최근 들어 스스로 찾아서 일을 하는 나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
과제가 코앞에 떨어져야만 하기 시작했고, 개인적인 공부나 학습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
나는 스스로 찾아 일을 하고 한 일에 책임을 져야했다.
스스로 일을 찾아하기란 매우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막상 일을 스스로 찾다보니 오히려 내가 해야 할 일이 쉽게 보였고 기다리는 경우보다 훨씬 능률이 오르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 곰곰이 생각했다.
종종 하루의 스케줄 1,2 주일의 스케줄을 적어두어 실천하려 노력하여보는 나지만 대부분의 경우 스케줄대로 실행치 못하고 흐지부지 되고는 한다.
잘 지키려 다짐해보아도 하루 이틀이다.
이 책에서는 나에게 사명서를 쓰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사명서란 자신이 적어놓은 목표라든지 태도를 적어두어는 일종의 개인 신조 같은 것이다.
처음에는 크게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짐작했지만 사명서를 성실히 엄선하여 만들면 그것을 볼 때마다 마음가짐이 새로워져 잘 지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짧게나마 한 번 나의 사명서를 적어 보았다.
나의 짧은 자작시이다.



모래알

졸졸 시냇물 따라

졸졸 모래알 한 알

긴긴 흐름의 길에서

긴긴 여정을 따른다.

넓은 바다냐 좁은 강이냐

너의 모래알 한 알

졸졸 시냇물 따라

졸졸 모래알 한 알

나는 모래알을 우리 개개인이라 여겼다.
우리는 지금 시냇물에 몸담아 흐르고 있다.
모래알은 시냇물 거쳐 강으로 바다로 나아간다.
모래알이 멈추는 곳과 가는 곳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우리를 무한히 펼칠 수 있는 바다가 될 수도 있고, 강이나 여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크나큰 바다 속에 모래알을 원한다.
그 염원을 담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모래알은 오늘도 졸졸 시냇물 따라 바다로 나아간다.
내가 이 시에 담은 바다를 향한 모래알의 열정처럼 나도 나의 목표를 향해 끝없는 열정으로 나가리라. 동시에 아름답고 간다하게 자연을 노래하는 것 같아 나는 나의 사명서가 벌써부터 마음에 든다.
앞으로 이 마음을 지켜가겠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세 번째 습관은 어렵게 느껴졌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하지 않고는 참지 못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이다.
때때로 나는 먼저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야 할 일을 구별하지 못하기도 한다.
중요한 숙제가 있는데 소설책을 읽는다거… -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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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10대들의 4 -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10대들의 4
파일이름 :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10대들의 4.hwp
키워드 : 성공하는10대들의7가지습관성공하는10대들의4,성공하,10대들,7가지,습관,성공하,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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