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잎사귀 아이] 서평 후기


🖊 글 | 이보리
🖌 그림 | 차상미
📒 출판사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머리에서 잎사귀가 자라기 시작한 아이
✔️ '진정한 나'와 '평범한 나' 중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 아이

📝 "이보리" 작가
나에게 계속 말을 걸어 보면,
내가 몰랐던 진짜 내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기댈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잘 쉬었다 갈 수 있는 이야기를요.
작품, [예언을 훔친 아이들], [변신 네 컷 사진관] 등
🎨 "차상미" 작가
일상의 모습과 감정에서 영감을 주로 얻으며,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
작품, [체리 밴드], [배 아프고 열이 나면 빨리 오세요] 등

⭕️ 햇살, 물과 흙이 정말 좋아!
주인공 오솔이는 햇볕과 물을 정말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맨발로 흙을 밟는 것을 사랑하지요.
그래서 오솔이의 별명은 "해솔"이에요.
'해바라기 오솔'이라는 뜻이지요.
친구들이 아무리 놀려도
씩씩하고, 당당한 오솔이는 절대 굴하지 않지요.
오솔이를 바라보는 아빠는
항상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한가득이에요.
오솔이는 그런 아빠의 모습에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해 주는 것은 좋지만,
때로는 과하게 보호하는 모습이 답답하지요.
학교에서 숲으로 소풍을 가고 싶은 오솔이는
아빠에게 간절히 부탁하지만,
안 된다는 부정적인 대답이 돌아왔지요.
아빠의 반대를 무릅쓰고,
오솔이는 아빠 몰래 숲으로 소풍을 가게 되지요.

신이 난 오솔이는 숲이 정말 편해서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단잠을 자요.

그런데 소풍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솔이의 머리카락 사이로 연둣빛 잎사귀를 발견하지요.
솔이의 머리에서 잎사귀가 자라나기 시작한 거예요!
❓️솔이 머리에서 잎사귀가 자란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빠가 걱정이 한가득이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 마음을 따라 선택하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