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ㅣ 미래엔그림책
아베 히로시 지음, 황진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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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서평 후기



🖊🖌 글, 그림 | 아베 히로시

📝 옮김 | 황진희

📒 출판사 | 미래앤

​

✔️ 황금빛 새벽녘의 경이롭고, 예술적인 그림체

✔️ 자연의 감동을 주는 힐링 그림책



📝 "아베 히로시" 작가

25년간 동물원 사육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어요.

​

그 경험을 토대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작가.

​

작품, [100년이 지나면], [나는 인간입니다] 등


📝 "황진희" 엮음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여행을 할 때,

가장 설레고, 행복한 작가.

​

작품, [호박 목욕탕], [빵도둑] 등



⭕️ 풍성하고, 경간한 그림체

거장 #아베히로시가 정성을 다해 그려낸 그림책.

​

그림의 선이 간결하고, 굵직굵직하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

아아와 함께 처음 그림책을 펼쳤을 때,

강렬한 색감와 자연의 화려한 표현에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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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닿을 듯 높다란 나무와

굽이진 시원한 푸른색의 강물 표현이

아이 눈에는 신비롭다고 하네요.



⭕️ 신비롭게 표현된 그림체

​

이 그림책은 특히,

사람과 동물들을 신비롭게 그려냈어요.

​

#아베히로시 #그림책​​

동물원 사육사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동물과 생명을 중요시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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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그림에서

손자와 할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

사냥꾼인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함께 밤을 보내요.



⭕️ 풍성한 자연과 동물들의 과감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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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과 같이

자연을 풍성하게 그리고,

한 페이지에 가득 찰 만큼

동물들을 큼지막하게 그렸어요.

​

숲속에서 만난 호랑이와의 이야기,

추운 겨울, 눈보라 속에서

멧돼지의 털이 얼음으로 변한다는 이야기 등

풍덩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과 함께

할아버지와 손자는 다정한 시간을 보내요.



⭕️ 별빛 가득한 은하수 아래에서의 아름다움

​

어느새 밤은 깊어지고, 모닥불은 조금씩 흔들려요.

할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손자도 잠을 청하려고 해요.

​

동물들의 강렬한 눈빛으로 인해

이야기 속으로 더욱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

이 그림책에는 단순히 동물들의 이야기가 아닌

오랜 시간 동안 자연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세계관도

함께 담겨 있어요.

​

여러 시간 동안 쌓아져 내려온 이야기들을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할아버지를 통해서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어요.



⭕️ 자고 일어난 신비로운 세상

다음 날, 청아한 새소리에 눈을 떠 보니

세상이 온통 안개 속에 갇혀있는 느낌이에요.

​

배을 타고, 열심히 저어 나아가자

안개는 어느새 걷히고,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맞이하게 되지요.

​

어둑한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빛의 변화은

긴 여운을 남겨요.



⭕️ 경이롭고, 예술적인 새녁볔으로의 여행

역시 거장 아베 히로시의 아름다운 그림체!

​

황금빛 #새벽

경이롭고, 예술적인 표현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

쨍한 색채로부터 풍겨지는 화려함.

​

아이와 함께 이 페이지를

오랫동안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머금었네요.

​

'새벽'이라는 시간이

자연과 인간의 삶을 더욱더 어울어지게 만들어줘요.

​

새벽에서 풍겨지는 에너지로 인해

자연과 동물,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어요.

​

⭕️ #잠자리독서 #그림책추천책

아이가 자기 전,

은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개가 되는 '새벽' 그림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포근한 '잠자리 책'이에요.

​

잠자리 독서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아이의 #독서교육 을 자리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

또한, 어른들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자연으로부터 감동을 주는 힐링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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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리 슐레비츠의 명작 <새벽>을 오마주하여,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 아베 히로시의 또다른 작품, #가부와메이 시리즈

아베 히로시 작품 중 [가부와 메이]는

진정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예요.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우정의 본질을 깨달음으로써

진정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작가 아베 히로시의 다른 그림책도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요!

​

전 도서관 그림책 수업에서 이 책을 처음 접했어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어둠 속에서의 긴장되는 이야기에 푹 빠졌네요.

​

❇️사냥꾼 할아버지와 손자의 하룻밤 여정,

경이로운 새벽을 느껴보세요.

​

📍새벽녘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 준 소중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

🏷 미래엔아이세움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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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가부와메이 #아베히로시 #그림책 #그림책추천

#잠자리독서 #그림책추천 #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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