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신나게 웃으며 책을 즐겼어요.
저는 책 관련 여러가지 독후활동도 많이 해줬지만,
가장 간단하고 유익한 독후활동은
"아이에게 질문하기"라고 생각해요.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 "이토록 멋진 코칭"에서
질문은
"생각과 마음을 이끌어내기 위해 물어보는 언어"라고 하더라고요.
전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정말 궁금해요!
"이 아이들의 마음 속 생각을 들어볼 수 있을까?"
어떻게 질문할지 항상 고민을 한답니다.
그리고 그림책의 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와 함께
그림을 감상하면 정말 재미있어요.
작가님의 의도나 생각, 메세지를 파악할 수도 있고,
상상력을 더 복돋아주기 때문에
더욱더 그림책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