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웨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ㅣ 도토리숲 그림책 7
루피타 뇽오 지음, 바시티 해리슨 그림, 김선희 옮김 / 도토리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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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 자체로 아름다워'를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 담긴 책, "술웨"

이 책 주인공인 술웨는 한밤 같이 어두운 피부를 가진 소녀예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더 어두운 피부를 지닌 자신이 너무 싫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까봐 항상 숨기만 했어요.

그러나 어느 날, 별똥별이 찾아와 밤과 낮 자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밤은 어두울 때 아름답고, 낮은 밝을 때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줬지요.

술웨는 별똥별의 이야기를 듣고, 밤과 낮, 즉 어둠과 밝음 모두 소중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라윤이는 책의 시작과 끝 페이지의 술웨 표정을 보더니 기분이 좋지 않았던 술웨가 마지막에는 행복해보여서 다행이라고 이야기해더라구요.

전 아이들이 하얗고, 밝은 피부를 가져야 아름답다는 편견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겉으로 보이는 예쁜 외모도 좋지만, 건강하고, 아름다운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 이 책과 함께 보기에 좋은 책은,

1. 미디어창비 [다 같이 함께하면]
- 전 이 책의 글과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책이에요.

2. JYbooks [What Am I?]
- 마지막 페이지에 여러 인종의 아이들 손이 그려져 있어요. 윤자매는 이 페이지를 참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저 또한 편견을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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