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책은 좋긴 한데, 책은 뭔가 먼 존재로 느껴졌던 나를!!!!책을 가깝게 만들어준 책! 문체가 너무 재밌어서 낄낄거리면서 읽기 좋았으며, 내게 미친 효과를 생각하면 인생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