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 런던이의 마법
김미란 지음, 스티브 그림 / 주부(JUBOO)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도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었죠~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선택했었지만 내용도 이뻤던 도서의

두 번째 이야기가 찾아왔어요~

상상을 초월하는 감동, 더 깊어진 마법이 펼쳐지는 도서~

김미란 글

스티브 그림

주부(JUBOO) 출판

전세계를 사로잡은 <런던이의 마법병원>,

28주 연속 베스트셀러의 감동은 계속된다!

런던이의 마법학교 2 어둠과 빛의 초대 소개해드릴께요~

이야기 순서를 보면 크게 3가지 이야기로 나뉘는데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꿈으로 되어 있어요~

사랑하는 딸에게 바치는 두 번째 동화~

너무 궁금해서 얼른 펼쳐 보았답니다~

도서를 펼쳐 보면 세 번째 꿈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데

검은 형체를 따라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는 런던이의 모습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한눈에 봐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죠?

보여야 하는 학교의 모습은 보이지를 않고

모든 걸 삼켜 버릴 듯 넓고 검은 호수만 펼쳐져 있었죠~

검은 형체를 따라 학교를 찾아가게 되지만 아주 망가진 상태였죠!

첫 번째의 내용과는 좀 달리 어두운 장르인가 싶을 때가 있었지만

선택의 갈림길이 다가왔을 때 도망치지 않고 맞서는 용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으스스하기만 하던 느낌의 검은 형체가 왜 저렇게

런던이를 계속 따라다니는걸까..? 과연 런던이를 도와주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네 번째 꿈은 런던이의 친구 버니가 함께 나와요~

거기서 많은 동물 친구들이 나오고 가슴 아픈 실태들을 마주하게 되죠!

런던이의 마법학교 시리즈는 단순한 판타지 동화가 아니라 감동과 울림이 있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읽으며 삶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에게는 두려움 앞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주고

어른에게는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를 묻는 그런 도서!

아이들 동화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고도 배을 것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시리즈의 이야기는 또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