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 여자아이가 밀리예요~
기분이 좋은 밀리였지만 동생 테오와 싸움이 벌어지고 말죠~
이 도서와 완전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나이 차이가 있는 저희 집 남매들이
다투는거와 별 다를 것이 없어보이는 상황이어서 웃음이 났어요~
여기에서도 저희 집과 같은 상황을 마주하다니 말이예요~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도 궁금하더라구요~

밀리는 이런저런 다양한 상황에서 마음대로 풀리는 일이 없자
울음을 터트리고 말아요~ 저희 둘째가 잘 보이는 모습이라
아,, 하는 탄식이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이 방법은 아니라고 늘 아이에게도 말해주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러면서 밀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요~

이 도서와 같이 아이들은 늘 일상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과 마주하게 되죠~
문제 해결력이 뛰어난 사람은 삶의 자세도 긍정적이고 낙천적이 된답니다~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죠!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엉뚱한 도전이라고해요~
아이의 해결사가 되려 하지 않고, 문제를 다른 시선으로 볼 기회를 주고,
아이의 엉뚱한 해결책을 칭찬해 주는 습관! 너무 중요한 문제 같아요~
이 도서를 통해서 밀리가 어떤지에 대해 저도 아이와 많은 소통을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이는 이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앞으로 아이에게 있을
많은 도전과 실패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이 부족한 아이들이 보면 좋을 도서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