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를 살펴보면 LEVEL 1~ 8까지 나뉘어져 있어요~
책을 200%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 드리면
첫번째 정답은 없어요~ 마음껏 그리고 상상으로 그리고, 사실적으로 그려도 돼요
두번째 상자의 방향을 원하는 대로 돌려서 그려도 괜찮아요
거꾸로든, 대각선이든 상관없어요
세번째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가 쥐고 있는 펜도 이 책도 모두 선이기에 완성되지 않은 선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 이미지를 선으로 그릴 수 있어요
네번째 생각이 바로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연습이 필요하니까요
다섯째 각 단계가 끝나면 다양한 사람들의 작품이 들어 있어요
생각이 잘 나지 않을 때에는 페이지를 넘겨 도움을 받아도 좋아요!
그리고 더욱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QR코드로 접속하세요~

아이가 처음에는 이것저것 살펴보더라구요~
그리고 완성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우와~ 어떻게 한거지? 어떤게 변한거지 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해 하긴했어요~
사실 아이는 보이는 글자에 치중하다 보니까
상상해서 꾸미는걸 처음에는 힘들어 하는 것 같았어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가져가더니 이것저것 많이 그렸더라구요~

오롯이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시간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만을 위한 활동이 아니예요~
모든 아이는 물론 우리가 모두 이미 가지고 있는 다르게 볼 수 있는 힘을 자연스럽게
꺼내 주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래요~
저희 첫째랑 둘째도 번갈아 가면서 남은 방학을 재미있게 즐기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