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악몽, 적색 수배령의 주인공, 갈대를 사랑한 신,
솟구치는 악마의 계단, 시간을 뒤흔든 모래시계, 팬파이프가 불러온 것
이렇게 6장의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어요~!
앞전에도 집사TV에 관한 시리즈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대장정의 막을 내리를 마지막 이야기라 더욱 궁금해서 얼른 넘겨보았답니다~

도서 처음부터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
오른쪽 길은 가파른 오르막, 평탄한 왼쪽 길,,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길을 선택하시겠나요?
이렇게만 보면 저는 평탄한 길을 선택했을 것 같지만 도서는 달랐어요~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해 후회를 하지 않더라구요~
집사가 꾼 악몽에서부터 시작 된 이야기는 옛 스승과 재회를 하면서
심상치 않은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이야기예요~

정말이지 살아가면서 매일 같이 하고 있기도 하고 해야하는 것이 바로 선택인데요~
여기 대저택의 마지막 기억의 담긴 숨겨진 주제도 바로 선택이예요~
이것은 어른들한테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일상에서 생기는
모든 순간들에 대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구요~
아이가 얼마전에 한 선택 하나로 벌어진 사건에 대해서도
주말동안 이야기를 많이 나누기도 하였는데요
이 도서를 통해서도 온전히 자신이 책임져야한다는걸 깨닿게 되었죠~
여기 집사들이 선택한 끝에는 어떤 결말로 마무리가 될까요?
그리고 또 하나의 숨은 주제를 찾는 재미도 있으니 집사TV를 기다리셨던 분들은
마지막 시리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