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으나 솔직 후기를 담고 있어요!!
따끈따끈한 8월 신간도서죠~
제가 판타지 소설을 좀 좋아하는데요~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끌리고 궁금하더라구요~
청소년을 위한 K-오컬트의 탄생!
교과서 수록 작가 한정영님이 이번에는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적 배경과
전통 신앙이 결합된 한국형 판타지 소설을 선보였는데요~
한정영 저자
다른 출판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때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본,,
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소개해드릴께요~

도서의 주인공 소녀 퇴마사 채령입니다~
정식 출간되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했어요~
미리 만나보니 더욱 좋더라구요~
작가님의 엽서글까지~
조금은 섬뜩하겠지만 여름이라 더 어울린다는,,
저는 그런 장르를 좋아하는편이라 기대가 많이 되었어요~

도서를 접할 때 가제본이 주는 몰입도도 있거든요~
장르가 장르인지라 책을 넘어가는 속도도 장난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이 도서에서 주는 배경과 스토리 자체에서 오는 몰입감~
한 소녀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부터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조금은 환상적인 이야기,,,
알 수 없는 말만 하고 홀연히 사라진 엄마는 어디에 있을까~
혼란스러운 사이에 엄마의 쌍둥이 이모 희란을 만나고~
또 거기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겪게되는 사건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더라구요~
영상으로 보는 것과 또 달리 글을 보면서 상상하는건
오롯이 제가 하는 상상의 느낌이기 때문에 몰입이 강하더라구요~

스토리가 더더~ 극적으로 몰입이 되고 있는 가운데~
네네,,,, 내용이 끝이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ㅎㅎ
어? 뒤에 이야기 어떻게~ 책임져~
뒷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진 퇴마사의 끝 이야기
그래서인지 정식 출간된 종이책으로 얼른 만나보고 싶어요~
이 도서를 접해 보셨다면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이시겠죠?
여름밤 오싹한 재미에 빠지시고 싶으시다면~
나아가 정말로 일어났을지도 모를 이야기에 주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