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서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데 노력하지만 방향을 잡기가 어렵게 느껴진다
그럴때 인생의 길잡이를 만나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십대들은 아직 경험 부족으로 많은 선택 앞에서 망설이게 된다.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아서 늘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럴때 자신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존재를 만나게 되면 불안한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들숨에 긍정 날숨에 용기"를 읽으면서 불안한 십대들에게 저자는 멘토 역할을 해 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면 사람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진다.
특히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극한 상황까지 가게 되면서 위험한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