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베스트100 - 하버드·스탠퍼드·시카고대학교 세계 최고 석학들이 추천하는
가토 노리코 지음, 윤지나 옮김 / 서사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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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 교육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요즘은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맞춰 교육방식 또한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데 과연 어떤 방식이 부모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래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게 되지만 미디어의 발달로 수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면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정보가 맞는 것인지 판단이 서질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찾아서 읽게 된다. 자녀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많은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책 속에 담고 있어서 자녀 교육에 많이 도움이 된다.

"자녀교육 베스트 100"은 세계 최고 석학들이 추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1.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려면?

2. 사고력을 키우려면?

3. 자존감을 키우려면?

4. 창의력을키우려면?

5. 학력을 높이려면 ?

6. 체력을 키우려면? 총 6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자녀 교육에 대한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요즘은 수많은 미디어와 쏟아져 나오면서 아이들은 점점 미디어 속에 빠져 들면서 점차 사람과의 소통이 아닌 미디어 속에 세상과 소통을 하려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모와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로인해 사람과의 사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언어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시해 주고 있다.

그 중에서 가족회의하기를 통해서 아이와 대화할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바로 우리 가족에게 도입하고 싶구라는 생각을 했다.

부모가 결정해서 통보해 주는 것 보다는 아이가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을 하게 되면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부모와 상의하에 결정을 하면서 규칙에 대한 중요성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사고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자극적인 영상에 반응을 하고 단순한 재미를 찾다 보면 사고력은 성장 할 수 가 없다.

그러다 보니 실패나 어려움이 생기면 회피를 하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릿이란 목표에 계속 흥미를 가지고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힘, 즉 끝까지 해내는 힘을 말한다.

  - 페이지 131 -

무슨 일이든지 끝까지 해내는 힘이 많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그릿을 찾을 수 있을지 자녀교육베스트 100에서는 알려준다.

좋아하는 것을 찾자, 목표는 조금 높게 잡자, 쉽게 포기하지 말자, 부모가 모범을 보이자, 좋은 칭찬법으로 칭찬하자, 가족의 그릿을 끌어올리자

제시된 방법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 향상을 위해 아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노력해야 함을 배우게 된다.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문제들을 직면하게 된다. 똑같은 문제를 직면했을 때 자존감이 강한 아이는 해결 방법을 찾지만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문제 자체를 회피하려고 하고 자신의 부족함에 좌절하게 된다.

그만큼 아이의 자존감은 중요하고 그와 더불어 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의 근육 즉 마음의 복원력 탄력성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탄력성은 어떻게 단련할까?

자녀교육베스트 100에서는 탄력성 강화를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넌 잘 할거야"라고 절대적인 신뢰감을 표현해 주면 아이에게는 격려가 되어 어떤 상황이 와도 씩씩하게 살아갈 힘이 생긴다.

아이는 자신의 힘든 마음에 공감해 주는 사람이 격려까지 해 주면 '조금만 더 버텨보자!'고 생각하게 된다

     - 페이지 159 -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자존감은 공부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만큼 중요한 자존감이라 그동안 잘못된 방법으로 아이에게 훈계했던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창의력과 학력 부분에서도 자신감이 생기면서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힘이 생긴다.

또한 창의력은 학력만큼이나 중요하다.

창의력은 다양한 경험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호기심으로 더욱 발달하게 된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면서 창의력 향상을 도와야 한다.

그리고 창의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할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 주고 엉뚱한 질문이나 행동에 대해 혼내지 않고 지켜봐 주는 것 또한 창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창의력이 높은 아이들이 학력 또한 높아진다. 호기심에서 비롯된 창의력은 더불어 학력에 대한 관심도로 이어지게 될 것 이다.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인 학력을 키우려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거나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실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또한 무리하게 공부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리고 공부하는 계획과 더불어 노는 시간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계속 공부하는 것 보다는 잠깐의 휴식을 통해서 공부할 때 보내는 시간의 효과를 상승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가르친다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라는 프랑스의 작가 조제프 주베르의 말처럼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면서 이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깨닫거나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 페이지 308 -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질문을 하고 가르쳐 달라고 하면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신나게 설명을 한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복습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부모의 질문에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알려 주었다는 뿌듯함에 스스로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

아이의 자존감과 더불어 학력을 향상 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요즘은 팬더믹시대가 되면서 온라인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로 인해 학교 생활이 줄어들면서 아이들의 생활패턴에 많은 변화가 생긴다.

불규칙한 식사와 수면으로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실내 생활이 많아지면서 운동량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아이들의 체력은 점점 하위권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건강한 식단보다는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접하면서 영양불균형은 더욱 심해지면서 면역력이 더불어 떨어지게 된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체력 또한 매우 중요한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체력이 많이 떨어지면서 몸을 움직이지 않다 보니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다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리고 가장 문제인 스마트폰 무분별한 사용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멀리 보는 시간을 갖거나 밖에서 활동을 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체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체력이 있어야 공부할 때 지치지 않는다.

"자녀교육베스트 100"에서는 단순한 교육에 대한 내용만 담고 있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아이와 어떻게 생활하고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아이와 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강요가 아닌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해소시키고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 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어려운 내용이 많은 교육에 관련된 서적들에 비해 쉽게 풀이해서 알려 주고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했던 부분도 많았고 미처 몰랐던 내용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자녀 교육에 어려움이 있거나 자녀와 교육으로 인해 갈등이 생긴 부모라면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자녀교육베스트100 #가토노리코 #하버드스탠퍼드시카고대학교세계최고석학들이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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