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의 유전자 Part3에서는 기업의 관점에서 C레벨로 어떤 사람을 원하는자를 보여준다
첫째, 스스로 기업에 올바른 길을 제안할 수 있는 사람
둘째, 만족하지 않는 사람
셋째, 성공적 과업 달성을 위해 다른 이들을 운용할 수 있는 사람
넷째, 평판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
다섯째, 협상을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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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에서는 C레벨은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함으로서 기업을 성장시키는 인재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적극적인 자세로 회사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빠른 결단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킴으로서 평사원에서 CEO가 과정을 보여준다.
자신이 좋아하면서 잘하는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C레벨들은 현상 유지가 아닌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업을 성장시켜 나간다.
그리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능력만큼이나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체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현상 유지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재의 트렌드에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경우가 있다.
이 부분이 C레벨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한다.
기업에서는 내외부의 변화를 다를 수 있는 힘을 기업을 책임지는 C레벨이 반드시 가져야 할 필수적인 유전자라고 한다.
C레벨이 아닌 평사원도 이 유전자가 길러진다면 C레벨이 점점 가까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내에서 나는 어떤 오퍼레이터일까를 생각해 봤다. 자신있게 능동적인 오퍼레이터라고 말하기가 애매하다.
최선을 다해 일을 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도 물론 있지만 동료의 업무까지 떠 앉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면서 점점 수동적인 오퍼레이터로 변해 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발전과 더불어 나의 발전을 위해 능동적인 오퍼레이터로써 역할을 하면서 회사에서 내가 꼭 필요한 일원이 되기 위해 C가 되기 위해 역량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리다 보면 나도 어느 순간 C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업무를 추진하게 되면서 각자의 평판이 생기는데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만큼이나 필요한 것은 좋은 평판을 받는 것이다.
C의 유전자에서는 좋은 평판의 중요성과 좋은 평판을 받는 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