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10 - 혹부리 영감·홍길동전·강림도령 ㅣ 흔한남매
정주연 그림, 최재훈 글, 흔한남매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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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흔한남매 이상한나라의 고전읽기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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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긴 한국 고전!

초등학생 때 꼭 읽어두면 좋겠죠.

고전은 단순히 옛날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

어휘력, 문해력, 사고력, 상상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독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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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선택과 행동을 따라가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양한 삶의 지혜와 가치관도 배울 수 있답니다.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깊이 생각하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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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전은 생소한 내용에 어려운 용어까지 많아서

아이들이 선뜻 읽기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고전도

후루룩~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드디어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읽기 10권》 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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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에는 초등·중등 교과서에 실린 주요 작품인

혹부리 영감, 홍길동전, 강림도령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엄마의 불호령에 심부름을 나선 흔한남매!

덜컹거리는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없지만 있는 역'이에요.

이름부터 흔한남매스럽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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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은 으스스하고 의심스러운 것투성이!

그 순간 어둠이 찾아오더니 역마저 사라져 버리는데요.

첫 장부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엄마가 심부름을 다녀오면 아주 맛있는 수제버거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더니,

그게 싫다면 오늘 저녁은 영양 만점 피망볶음이라니요.

와… 어쩜 이렇게 심부름을 다녀오고 싶게 만드는

메뉴를 초이스하셨는지요. ㅋㅋㅋ


개찰구에서 승차권이 없어서 넘어가려는 으뜸이!

개찰구가 막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설마 손이 나올 줄이야!! ㅋㅋㅋㅋ

이런 장면들, 특유의 흔한남매 유머가 정말 재미있어요


혹부리 영감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면서

에이미 턱에 갑자기 커다란 혹이 생겨요.

으뜸이도 생길 줄 알았는데…

어라? 안 생기네요? ㅇ_ㅇ ㅋㅋㅋ

이렇게 흔한남매만의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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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완전히 다르지는 않은데, 또 달라요. ㅋ

같은 혹부리 영감 이야기라도 흔한남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니

훨씬 더 재미있게 읽히더라고요.

이건 진짜 읽어봐야 알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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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학습이요? 학습 느낌이 정말 1도 안 나요.

그냥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혹부리 영감, 홍길동전,

강림도령 이야기를 신나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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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푹 빠져 읽다 보니 고전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먼저 드는 것 같아요.


챕터 뒤에는 고전의 간략한 줄거리와 기본 정보,

관련된 흥미로운 읽을거리도 담겨 있어 작품을 한 번 더 이해하기 좋고요.

특히 흔한남매의 독서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이나

일기 쓰기로 연결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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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스러운 학습 문제로 부담을 주기보다는 이야기 자체에 몰입하면서

고전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고전은 읽혀주고 싶은데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할까 봐 고민이라면,

흔한남매와 함께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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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면서 우리 고전의 지혜와 가치까지 만날 수 있는 책!

흔한남매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초등 고전 입문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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