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힐링되는 책 내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호텔 날마다 다른 감정들이 머물다 가는곳감정호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감동...어쩜 이렇게 마음을 잘 표현했을지..너무 공감되고 힐링되는 책이예요. 언제나 감정호텔의 문을 활짝 열어두세요.낯설고 불편한 감정이 허락없이 들어와 방하나를 차지해 버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세요.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은 더 단단해져 있을테니까요.하지만 감정들을 재촉해서는 안돼요.다들 오고싶을때 오고떠나고 싶을 때 떠나요.감사는 뭘 해달라고조르는 법이 없어서 잊어버리기 쉬워요.내 감정호텔의 지배인은 '나'입니다. 아이랑 함께 기쁨.행복.여유.초조와 불안, 슬픔과 분노등감정을 느낀적이 있는지 하나하나씩얘기를 했어요.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게 너무 행복했어요.아이의 감정에 대해서 더 많이 알수있었던 소중한시간이기도 했구요.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건강하게 표현할줄 아는 아이가 되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