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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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사주에 고란살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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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담요 2024-02-06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늙은 남자와 어린 여자 이야기가 다분한 시대에 소재를 리버스한 점은 눈여겨볼만 했으나, 그런 것치고는 폴이 너무 소극적인 여성으로 그려져서 아쉬웠다.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R 4
김경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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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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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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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자와 무성향자가 만났을 때 생기는 괴로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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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6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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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INTP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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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의 <광기의 역사> 읽기 세창명저산책 60
허경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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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성에는 광기가 있고 모든 광기에는 이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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