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녁 백합의 뼈로 알게된 온다 리쿠
책을 잡는 순간 완전 빠져들어 보게된 작품
되도록이면 30대가 읽기를 추천합니다.
웬지 나의 친구들이 들려주는 작고 소소한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느낌이 드는 책
지금까지도 잔잔한 감동이 남아있네요,
꼭 추천하고 싶은 온다리쿠의 베스트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이제야 온다 리쿠를 알았다니... 억울해요..
한마디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밤의 피크닉으로 알게된 작가
다양한 그녀의 상상력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그녀의 모든 책들 구입하러 갑니다.
올 가을은 온다 리쿠와 함께 할 듯싶네요
여름에 읽기 딱 좋은 심리 스릴러.
전문적인 정신심리학이 나오기는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 내려갈수 있네요,
장면 장면 묘사들이 현장감있게 서술되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이사카 코타로 작품은 절대 후회 없습니다.
정감가는 5명의 등장인물들과 같이 나도 사막에 눈이 내리게 해지고 싶어지는책!
군더더기없는 감정표현.
냉소적인 그녀의 표현 방식때문에 읽는 내내 섬뜩한 기분이 드는 책.
하드보일드 문학의 최고봉으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