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온다 리쿠를 알았다니... 억울해요..
한마디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밤의 피크닉으로 알게된 작가
다양한 그녀의 상상력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그녀의 모든 책들 구입하러 갑니다.
올 가을은 온다 리쿠와 함께 할 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