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읽기 딱 좋은 심리 스릴러.
전문적인 정신심리학이 나오기는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 내려갈수 있네요,
장면 장면 묘사들이 현장감있게 서술되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