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그리스로마 신화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한 책을 읽어봤는데 와빌님의 책은 또 특별하더군요.유튭을 하고 계셔서 QR코드를 찍으면 책을 읽어주는 영상이 나와서 깜짜놀라기도 하고 책읽기 귀찮아하는 둘째아이에게 들려주기도 좋았어요.큰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읽던 책에서 못본것같은 이야기도 있다고 하고 또 그림체가 귀여워서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책을 동영상으로 들을수있는것도 좋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읽던부분을 표시할수있는 것도 좋았어요.요즘 책에는 읽던부분 표시할수있는것을 찾기 어려운데 세심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알려주기위해서 박물관이나 역사책읽기, 역마관련 티비 시청도 열심히 하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여행으로는 다 해결이 안되니 역시 책이다 하고 찾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술술 익히는 재미있는 내용에 한번 감동하고 QR코드 동영상에 한번 더 감동한 한국사 책이에요.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내용이 일거는데 지루하지않고 어러운 부분은 세심하게 풀어주는 부분이 있어서 엄마에게 질문이 거의 없어요. 특히 동영상은 박물관에가서 보는것저럼 너무 자세하고 좋아서 두말하면 입 아프네요. 아이들과 한국사 공부는 용선생과 함께하면 걱정할것이 없을것같아요^^
필독서이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아이가 알아서 학교에서도 도서관에서도 몇번이고 빌려읽고 싶어하는 책이에요. 그중 가장 아름다운 여신은 딸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이라며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그림이 참 예쁘게 그려져있는것도 책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것 같아요. 워크북이 같이 있어서 책을 다읽고 또 활동을 할수있어서 재미있다네요~앉은 자리에서 책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재미있게 읽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조금씩 구입해서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생각하는것들을 글로 적는다는것이 참 어려운 일인것같아요.고학년에 접어들었기에 아이가 주저하는 글쓰기를 좀더 편안하게 쓸수있는 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던중 쉽게 글쓰기를 연습할수있는 교재를 만난것같아요. 10가지의 방법으로 글짓기를 하는방법을 알려주는데 빈칸을 채워가며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써가는 방법이 아이에게 거부감없이 연필을 들게 만드는것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함께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이 생각하지못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깨닫기도 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글을 쓸수있는 방법도 배울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