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저는 아이들과 가족 여행을 갈때마다 휴식과 함께 배울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편인데요.국내여행을 다니다보니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가고싶어서 상해를 떠올리고 정보를 찾던중 발견한 책이라 더 반갑게 느껴졌어요.대한민국임시정부를 티비로만 봤었는데 꼭 한번 실물로 보고 아이들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거든요.상해라는 지역도 잘 모르고 어떤 부분을 알고가면 좋을까 생각하던중 상해와 하얼빈에 관한 이야기라니,, 반가운 마음에 책이 술술 읽혀졌어요.많은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고 떠나신 여행에서 고심하셨던 부분들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수고를 하셨는지도 새삼 더욱 느껴졌어요.여행지를 검색하면 나오는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여행 기록이 아닌 현장을 경험하고 오신 선생님들의 기록을 보니 더 친근하고 아이들과 꼭 상해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