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큰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수행평가도 많고,, 공부양도 너무 많더라고요.책 읽는걸 아주 좋아하진 않아도 꾸준히 독서를 하는아이인데 시간이 없어서 책 한권 읽는데 너무 오래걸리는걸 보고 걱정이되었어요.문해력은 국어과목 뿐만 아니라 전과목에 영향을 끼치는건데 중1에 이렇게 시간이 없어서 똑똑한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최소한의 문해력 배경지식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문해력을 가질수 있도록 정리되어있어요.아이가 읽는 책은 대부분 제가 먼저 읽고 전해주고있는데요. 과학, 기술 부분은 비문학 지식부분이라 배경지식을 따로 얻을곳이 별로 없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동안 몰랐던부분, 궁금했던 부분들이 알게되니 더 재미있더라고요.다양한 분야의 내용이 구성되어있어서 책을 읽는게 흥미로웠어요.내용을 읽다보면 새로운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정확한 의미를 알고 넘어가도록 하면서 지식을 쌓아가도록 연습을 해보도록 해요.글을 읽으면서 단순히 글자만 읽는것이 아니라 글을 읽은 직후, 제대로 글을 읽었는지 확인해보는 과정도 중요해요. '생각해보기'를 통해 자기의 논리를 글로 풀어가면서 글에 대한 이해를 확장해갈수있도록 해보는 과정도 서논술형에 대한 대응력을 키울수 있답니다.이미 알고있는 내용의 글을 읽을때 글을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정확도도 올라가지요. 배경지식을 많이 알수록 지문을 읽었을때 읽은 글을 처리하는 속도와 정확성이 향상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있어요. 독서할 시간이 부족하고 글 읽기를 좋아하지않은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