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평생 살아가면서 어떻게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겠는가?

창조 이후부터 우리는 죄때문에 자신의 유익을 쫓아 살아오지 않았는가?

지금 시대 상황에서는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 오기까지

 ''과 관계가 없는 행동을 찾기가 어려운 시대가 됐다.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중 ''과 관련없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취업, 결혼, 출산, 노후 등등 사람의 생애 주기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에 ''은 고려된다.

마치 보이지 않는 ''에 모든 사람의 인생을 걸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 책을 보면서 두 저자가 실제 겪었던 사례를 가지고

하나님 말씀안에서 ''의 균형적인 관점을 보여준다.

'돈이 왕인 세계에 살고있지만 우리의 신분은 하늘나라 백성'이라는 부분은

나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나의 주인인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 그리고 맡겨진 소명으로 청지기의 삶을 사는 것.

 

이 책에 나오는 '나의 삶 돌아보기' 질문을 통해

아무 것도 없던 20대에는 가능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는 더 가졌는데

왜 예전처럼 할 수 없는지 돌아보게 됐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적용해본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참 감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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