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벌레 - 장편 판타지 동화
차보금 지음, 박정완 그림 / 현암사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짝벌레가 제목이고, 나비가 나와서 곤충에 관련된 책인 것 같아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

 

기쁨이는 그날따라 꾸중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을 읽다가 잠이 든다. 그런데 잠시후 어떤 목소리가 들려서 보았는데 그 목소리의 주인은 바로 반짝벌레였다. 기쁨이는 그 반짝벌레를 잡으려고 했지만 못 잡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나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앨리스와 기쁨이는 모험을 떠난다. 그러다가 기쁨이가 위험해지자 회오리를 타고 어디로 간다.

기쁨이가 눈을 뜨자 집에 데려다 달라고 조르는 말하는 토끼인형 이 있었다. 그러자 기쁨이는 토끼인형을 안고 토끼인형의 집을 찾아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목을 보았더니 목걸이가 생겼다. 그러자 반짝벌레가 그 목걸이에 대해 알려주고 기쁨이가 무심코 던졌던 말을 목걸이 이름으로 정했다. 목걸이의 이름은 치잇. 기쁨이와 토끼 인형은 오즈의 나라로 간다.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기쁨이는 도로시, 도로시 친구들과 칼리다를 피해 뛰었다. 칼리다가 안보이자 도로시와 도로시 친구들은 어디에 가는지, 자신들이 누군지 말했다. 그리고 기쁨이와 도로시, 도로시 친구들은 오즈의 나라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오즈를 만난 기쁨이와 친구들은 소원을 들어주었던 오즈를 말했는데 오즈의 생김새가 각각 달랐다.

다음으로는 초콜릿 냄새가 진동하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에서는 찰리와 찰리네 가족이 있었다. 그때 윙카 초콜릿 이벤트가 있었다. 가족이 사준 윙키 초콜렛은 당첨되지 않았지만 잠시뒤 길에 떨어진 것에서 당첨이 된다.

다음으로는 무민네 집으로 간다. 달에서 만난 마술사의 모자가 무민네 집에 있어서이다. 무민트롤은 마술사의 모자를 쓰고 이상하게 변한다. 하지만 다행히 모자가 벗겨지고 그 모자는 마술사의 품으로 돌아간다.

다음으로는 삐삐의 집으로 간다. 그곳에서는 후루핑이라는 것을 찾기위해 돌아다닌다. 그런데 놀랍게도 후르핑은 음악도 음식도 아닌 어떤 곤충의 날개짓 소리였다.

다음으로는 샬롯이라는 거미와 윌버라는 돼지가 있는 농장으로 갔다. 그곳에서 남자 아이에게 쫓기고 샬롯에게 가져다줄 말도 얻어다준다.

마지막으로 꼬마 마녀에게 가서 비를 내려보고 싶었지만 못 내리고, 하늘도 못 날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기쁨이는 토끼인형이 자신의 것인 것을 알게 되고 소원을 빈다.

 

나는 중간마다 반짝벌레가 소개해주는 책들을 읽어 보고 싶었고, 여러 이야기에 기쁨이라는 주인공을 넣어 만들어서 친근함이 들었다 .나도 반짝벌레를 만나 여러 이야기를 탐험해 보고 싶다.

 

<독후활동>-동시짓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