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3 - 빈집의 숨바꼭질 구스범스 3
R. L. 스타인 지음, 노은정 옮김, 조원희 그림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구스범스 3. 빈집의 숨바꼭질

 

아만다네 가족은 찰스 할아버지라는 아빠의 친척 유언 덕에 다크시에 있는 한 집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서는 이상한 아이들이 보이고 또 이상한 웃음소리가 들려서 무섭고 섬뜩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사는 아이들은 아만다와 동생인 조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지만 놀 때마다 점점 좁혀 오는 느낌 때문에 더 이상했습니다. 하루는 부모님이 마을사람들이 초대한 파티에 가자 오후에 없어진 개 패리를 찾으러 공동묘지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무덤을 발견했는데 그 무덤들은 모두 마을 사람들의 것 이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었던 것이었습니다. 뒤따라오던 다크시에서 만난 친구인 레이가 사실이라며 아만다를 덮칠려고 하자 조쉬가 후레쉬를 비추어 레이가 녹아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오자 친구들이 있었는데 다우스 아저씨가 오자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만다와 조쉬는 공동묘지 밑에 있는 공연장에 부모님이 계신다고 하여 가다가 다우스 아저씨의 묘지를 보아 다우스 아저씨로부터 서둘러 도망쳤습니다. 그리고는 아만다는 공연장이 밑에 있는 거의 다 뽑힌 나무를 조쉬와 함께 밀어 넘어 뜨려 햇빛이 들어와 마을 사람들 모두를 녹였습니다. 다음날 원래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다크시에서 살던 집을 한번 더 보려고 나가니 어떤 또 다른 가족이 이사를 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소개시켜 주는 사람이 다우스 아저씨 같았습니다.

 

구스범스 세 번째 이야기는 역시나 오싹오싹 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나는 끝에 또 다른 가족이 이사를 온 것이 너무도 소름끼쳤습니다. 이사도 좋지만 이사를 갈 때 그 시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만다와 조쉬가 부모님을 구해 다행이고 패리가 죽어 불쌍했습니다. 또 다시 다우스 아저씨가 나온다면 끔찍할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