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꼬마들 어렸을 때 하루종일 있다없다 놀이, 까꿍놀이 하면서도 지겨워하지 않았다지요. 할 때마다 까르르 웃고... 엄마가 모자 쓰고 모자 안으로 얼굴을 숨겼다 내밀었다 하면서 놀면 재밌겠단 생각이 들었다지용.ㅋㅋ 작가의 인터뷰를 보니... 작가가 키우는 고양이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자가 빼꼼]이란 책을 만든 것이더라구요. 어쩐지...그림 구성이 무척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 했습니다. 이 책을 엄마와 함께 보며 까르르르 웃는 아기들의 모습이 괜히 눈앞에 어른거리는 느낌이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