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등장인물도 많고복잡해서 종이에 적었다 😬최근에 그의 유명작들은 많이 읽어서그런지 약간 살짝 지루해서 자꾸 결과가어찌된건지 결과 들쳐본건 비밀 ㅋ생각없이 가볍게 그리고 빠져들면서 읽기 좋아나는 그의 책을 계속 읽을테다
다만,남들보다 조금 느릴뿐다르지 않다는걸 보여주는 소설공감 불능인 아이가 할머니와 엄마의무한한 지지와 사랑으로조금씩..조금씩..성장할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알츠하이머 환자가 과거 연쇄살인범 이였으며자신의 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 다시 살인을 계획한다.술술 읽히더니 막판에 막혔다...순간,내가 잘못 읽고 있었나 싶은 생각에다시 앞으로 돌아가 읽어봤다.도대체 어디서부터가 진짜이고 뭐가 거짓인 걸까.
신이 정해 놓은 삶(운명)에 따라노력해도 안되는 건 안되니 포기하고 받아드려라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