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랑정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임경화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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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복잡한 인물관계,
혹시나 다들 연관 있을까봐
각 인물에 대해 열심히 이해했더니
1도 관련없네...쩝

드라마처럼 시작은 돈 떄문에 접근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이 아니네..

현실적인 결론

사랑을 가지고 노는 나쁜 사람
시러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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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사람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윤성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추리소설보다는 일상에서 나쁜 일들이 일어나는 이야기
아무래도 단편들이라 장편 소설보다는 긴장감이나 흥미는 떨어지지만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 약간의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순간의 감정으로 일어나는 일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수상한 사람이 아닌,

그저 평범해 보였던 사람들이 사건의 가해자이거나 피해자인 이야기들을 보며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법하기에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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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글배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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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의 생각의 꼬리를 물고
과거부터 미래까지 자유자재로 왔다갔다

애써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자신을 위해
나는 노력할 것이다

긍정적으로 내마음이 끌리는대로 ❤

✍🏻
세상일은 언제나 어렵고,
뒤처지는 건 아닌지 불안하고
가끔 찾아오는 여유 뒤에는
걱정도 자주 찾아온다

오늘의 대단한 행복은
언제 시작될지 모르지만
행복은 언제든 말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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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문제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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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에나 문제는 있다.
.
.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풀어나가려는 내용이 참 맘에 들고 따뜻하기도 하다
.
.

서로의 입장을 조금만 더 생각하고

성급하게 나서기보다는
.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또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 .
˝우리 집 문제˝처럼 해답에 조금씩 가까이 갈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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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과 천둥
온다 리쿠 지음, 김선영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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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에 대해 1도 모르는 내가
클래식 음악을 찾아 들으면서 읽게 되는 책


음악을 글로 보고 느끼는 감정들이 참 따뜻하고 좋다.



사람의 호흡은 ˝들이쉬고 내쉬는˝게 아니라
˝내쉬고 들이쉬는˝게 기본이라고 한다

갓난아이는 이 세상에 태어날 때 큰 소리로 운다.

태어날때 먼저 ˝내쉬는˝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조용히 ˝숨을 거둔다˝
마지막에는 ˝들이쉬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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