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 약국
히루마 에이코 지음, 이정미 옮김 / 윌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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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자는 약사된지 75년째이고 약학부를 다닐 당시 태평양 전쟁시기였다고! 거기다 아빠도 약사, 아들과 며느리도 약사, 현재 같이 일하는 손주도 약사다!
저자는 쉼터 같은 약국을 지향하며 진심으로 환자를 대한다.

"사소한 궁금증이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언제든 편하게 약사에게 물어봐 주세요. 약사는 약에 관한 전문가이자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상담가이기도 하니까요. 76p "
인터넷에 엄하게 물어보지 말고 약국에서 약 살때 물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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