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이 작가의 책장을 넘기며 그녀의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힘들었다. 어떻게 그 많은 힘듦을 견딜수 있었을까 하면서 차근히 읽었나갔다. 한 줄 한 줄 읽어가며 꾸준한 실행력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성취를 이뤄내고 있구나 싶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실패를 해결해 나가는 작가의 의지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50이 된 작가, 아직도 도전할일이 남았고, 그 열정이 대단하다. 그 어떤 일도 해나가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