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은 쓸데없이 불안하다 - 여전히 설레는 마흔의 고백
이은희 지음 / 푸른문학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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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가 직업인 작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이다. 또 딸로서의 삶을 살며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작가 특유의 감성를 담아 글을 썼다. 평범하지만 무난한 삶 속에서 글 쓰기라는 찐 초보의 삶을 선택해 자신의 색을 덧입혀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매일 성장하는 작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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