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김수아 외 지음 / 북랩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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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은 특출난 사람들의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우울증에 종일 누워있기만 했다는 작가가 운동과 글쓰기, 새벽 기상등을 하며 부지런해지는 스스로의 모습에 어딕서지가 자신의 능력한계치인지 궁금해졌다고 한다.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이사를 하며 초보농사꾼이 되어가고 있는 작가는 그저 물주고 잡초 뽑는 일이 다인데도 하늘이 적당한 햇빛과 비를 내려 열매를 안겨준다며 감동했다.

교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내 아리의 양육에도 최선을 다하기위해 열심히 배웠다는 작가는 좋은엄마가 되기위해 배운 감정공부가 아이에게도 학생에게도 긍정의 신호가 되었다고 한다.

시부모님이, 친정부모님이 롤모델이라는 한 작가님도 있다. 부모님을 롤모델이라고 하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해 이 작가분의 가족도 궁금했지만,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가시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모습에 감동이었다.

건강을 잃을정도로 직장생활을 하다 퇴사하면서 부동산 공부와 글쓰기를 시작하셨다는 작가님도 있었다 엎친데 덥친격으로 동생들마저 사기로 돈을 잃고 힘겨워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생각하며그들도 책읽기와 공부를 했으면 한다는 마음에 공감이 되었다.

갱년기는 사춘기를 이긴다고 하지 않았던가. 갱년기 우울증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갈즈음 운동으로 다시 태어난 작가. 갱년기는 우리의 인생 여행여정 중 일부분임을 인정하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것을 꾸준히 계발해 나가라고 추천한다.

어린시절 아버지의 폭력과 엄마의 살찌면 않된다는 강박에 마음의 병을 얻어 섭식장애를 앓았다는 작가도 있다. 아버지의 상황을 용서해야 자신이 편안해질것이라 생각했고, 책 읽기, 번지점프, 온라인 공부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면서 자신을 알아가는중이라고 했다.

모든사람에게 좋은사람이고싶어 동동거리며 살던 작가는 복직과 사직을 고민하다 대학원까지 등록해 일과 육아, 공부등을 한꺼번에 시작고 다 해냈다. 지금도 글쓰기등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여행중 만나게 될 사람들과교감하기 위해 배우는 와국어를 배우며 <외국어 공부는 모천회귀다, 눈앞으로 갖고 오기다. 타인과 교삼하기도 중요하다, 나만의 분야로 만들기다, 가르치며 배우기도 배움의 한 방법이다, 성과보다 자란 내 마음 안아주기다.>를 배웠다는 작가는 삶의 다음단계로 나아가고 싶다면 그저 한 걸음 내디디라고 말한다.

육어와 직장스트레스로 휴대폰과 딱 붙아 스트레스를 풀던 작가가 어느날 화장실 처오하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놀라 산책을 시작했다. 그러다 마라톤까지 완주한다. 걷다보니 달라졌다고 한다. 걷다보니 운동, 영어 낭독, 독서, 글쓰기도 하고 있었단다.

여기 10명의 작가는 모두 우리다. 모두 나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생각 하나만 긍정적으로 하고 공부하고 행동하면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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