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디테일이 초격차 만든다
장세일 지음 / 바이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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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퇴사하고 비교적 늦은 나이인 40대 중반에 25평의 사무실에서 시작한 사업을 시작한 작가의 사업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한 책이다.
가난했지만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었고, 장남으로서의 책임감때문에 대학에 진학하는것를 망설이기도 했다는 작가는 서울대에 입학해서 입주 과외를 해서 학비와 생활비를 해결헀고, 졸업 후 바로 유공에 취업해 빠른 승진도 했다는데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사소한 디테일이었다고 했다.
창업 후 국내는 물론 외국의 굵직한 업체에 수주를 따서 신뢰를 바탕으로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 약속일보다 빠르게 해 주었고, 리드 엔지니어의 요구가 없어도 디테일한 부분을 확인해주었다는 그는 사업 시작 27년만에 200배 성장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모든게 사소한 디테일에서 나온거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의 인생엔 은퇴란 없다며 건강도 능력이라 말한다. 건강을 지키며 내가 잘할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 다시 제2의 일할꺼리를 찾아 일하라고 권했다. 그게 단지 돈을 버는일이 아니어도 내가 잘해서 집중할 수 있는일이라고 했다.
책 읽고 공부하는일 역시도 꾸준히 해야하고 공부를 통해서, 현장을 통해서 사소한 디테일을 얻을 수 있다며 바빠서 시간을 낼 수 없을때에도 이동을 하면서라던지 잠자는 시간을 조금 늦춰서라도 책을 읽었다는 작가다.
이 책을 읽으며 사소한 디테일을 내 스스로도 찾아보고 일과 관련해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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