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갈수록 밍숭맹숭~며느리의 통쾌한 반란에 관한 이야기라면 며느리 사표가 더 나은 듯~
이 책은 남녀노소 모두가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인것 같네요~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결혼에 대해서도 깊은 공감이 갑니다 마지막 부분 쯤에 나오는 여자는 일인분으로 살아갑니다 라는 시? 산문?이 마음에 와닿네요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색이 넘 이뻐서 샀네요 ~ 크기도 적당히 크고 맘에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