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가디언〉 지라면, 글로벌화와 새로운 유통 체제 등에 의해서 뉴스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는 세계관을 지니고 있을 수 있겠죠. 그러면 시장에서 진보 성향의 소식을 전하는 권위 있고 정통한 공급자를 위한 자리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전략의 핵심 또는 전략의 중심축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해야 할 일들이 확실해지는 겁니다.”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소비자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관한 세계관 내지는 기본적인 신념의 포괄적인 틀을 구축하되 그 생각이 분명해지기 전까지는 제품을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미디어 분야에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이 뉴스에 대해 어떻게 아는지, 뉴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뉴스를 어떻게 구입하는지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세요.”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함정을 피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개별적 선택이 아닌 통합된 선택으로 대안을 표현’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절대 연결 관계를 놓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처음부터 통합된 대안을 만든다는 것인가? 통합된 대안을 만들려면 어떤 질문을 해야 하나? 그리고 어떤 식으로 우위를 창출해내는가?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스타의 모바일 퍼스트로 향한 여정은 십스테드가 디지털 우선주의로의 전환을 외치며 나섰던 여정과 소름 끼치도록 닮아 있다. 두 회사 모두 과거의 방식에서 탈피했다. 그리고 두 회사 모두 다음의 간단한 질문을 던지며 여정을 나섰다. ‘어떻게 하면 현지에서 선택한 기기에 맞게 콘텐츠를 조정할 수 있을까?’ 모든 것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우리는 트레이드오프를 한다. 우리는 트레이드오프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리고 트레이드오프를 존중한다. 트레이드오프를 이렇게 간결하게 설명하거나 또는 트레이드오프라는 아이디어에서 장점을 취한 조직은 거의 없다. 에드워드 존스가 장점을 지니는 이유는 어쩔 수 없는 트레이드오프의 극복 방법을 알아냈기 때문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트레이드오프를 하기 때문이다.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