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학자, 학파의 철학과 심리학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각자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 해석하고 저렇게 해석하며~ F인 분들에게 찰떡같이 다가올 것 같아요.ㅎㅎ다양한 이론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책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