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사과해드립니다 ㅣ 새소설 24
고요한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타인의 진심을 대행하는 아이러니 속에서 현대인의 깊은 고립과 관계의 균열을 날카롭게 포착한다. 서늘한 유머 뒤로 결국 스스로 마주해야만 하는 상처와 위로의 본질을 묵직하게 건네는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