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그리고 민정수석실 - 조국의 보좌관이 말하는 못다 한 이야기
황현선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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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창제했던 세종은 훈구대신들의 상소와 비판에도 어리석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고,
허균은 적자이면서도 홍길동전을 지어 적서차별제도를 비판하고 만민평등사상을 주장하다가 능지처참 당하였다.
조국은 최고의 지성인이면서도 그의 혜안은 항상 낮은 자들과 소외된 이들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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