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당당하게 사회주의자라고 밝히면서 한국사회에서 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싫지는 않다.
함게 시대를 공감하면서 비판하는 시각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