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자의 만감일기 - 나, 너, 우리, 그리고 경계를 넘어
박노자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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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당당하게 사회주의자라고 밝히면서 한국사회에서 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싫지는 않다. 

함게 시대를 공감하면서 비판하는 시각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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