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머니머니해도 술술 넘어가고 읽는 재미가 있어야한다.
그속에서 주인공들의 삶과 죽음, 시대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안타까워하면서...
재미있고 각각의 주인공들의 연결고리가 나라는 존재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간다는 생각을 문득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