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nd The World 꿈꾸는 여행자 Around 어라운드 컬러링북 5
왕인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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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행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첫째딸.

첫째는 미술,음악을 좋아해요.

컬러링북을 처음 접한건 회사에서 선물로 받았던게

기억이 나네요.

힐링하게 해주는 컬러링북이라는 부제로

발간된 컬러링북이 참 많더라고요.


컬러링북 하나 하나 색칠하면서

무념무상할수 있었던 컬러링북^^;;


우리아이에게도 그런 느낌을 안겨주고

싶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한테 받은 스트레스

학교에서 받은스트레스,동생에게서 받은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해소 되도롤....^^



 







꿈꾸는 여행자 컬러링북은 "여행"

이라는 소재로 세계 여러나라의 특징을

담고 있는 컬러링북이예요.


"여행"이란 말만 들어도 신나는 그런단어죠.


최인철 교수 강연에서도 여행은 돈을 주고 경험을

사는것이다라고 말한것처럼 여행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단순히 놀고 오는게 아니라 경험하고 느끼고

이야기 거리를 만든는 여행..^^


우리 아이어게도 그런 여햄을 느끼게 해주고픈

엄마~~!!



 







여행은 프랑스부터 시작해요.


프랑스에 유명한게 뭐가 있을까?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나라

프랑스★



 







프랑스 에폘탑과 개선문

베르사이유궁전


프랑스를 대표하는 건물들이죠.

프랑스에 가보지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꼭 가도고 싶다는 프랑스~!

세계여행을 언제쯤 해야지만 아이들한테

좋을까 라는 생각을 매번 하고 있는데..


아이들 나이 차이도 나고

어려서 선뜻 못정하겠더라고요.





 








다양한 색깔로 멋지게 프랑스를 완성하고 있는 


첫째...^^





 






동생과 함께도 해봤어요.


아직어린 동생은 면적이 큰 부분을 담당했어요.


^^



누나는 혹시나 동생이 실수 할까봐

지켜보고 있어요~~~!!!




 







사이좋게 남매가 힐링하고 있네요~~



오늘은 서로 다투지 않고 양보하며


색칠 했답니다~~!!




 







 

룰루랄라~~~노래도 부르면서 ㅎㅎ



사이좋은 남매 모습 보기 좋네요~~














공주는 열심히 다양한 색깔로 힐링중이랍니다 ㅋㅋㅋ






 





마리앙뚜와네트 ^^

맞는지 모르겠지만~!



프랑스하면 떠올릴수 있는 사람과

건축물을 만나볼수 있는 

꿈꾸는 여행자 컬러링북.


아이와 하기에 정말좋죠?


세계 여러나라를 통해서 이야기꺼리를

제공해주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멋진 그림들이 많지요?? ㅎㅎ



 






나만의 세계지도 만들기


여행하고 싶은곳이나 여행한곳을

표시해보고 사진이나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세계 지도를 완성하는 거예요^^



저희 가족은 사이판 밖에 가보지 않아서

우선 하나 체크.ㅋㅋ


우리딸이 꿈꾸는 여행자 책을 완성하게

된후 어디여행하고 싶은지 물어봐야겠어요.


다 가고 싶다고 하면 큰일인데요 ㅋ

 




 



 






누구나 한 번쯤 꿈꾸던 세계 여행

책과 함께 떠나보셔요.


꿈꾸는 여행자 컬러링북과 떠나는 세계여행.


힐링이 조금이나마 되었답니다.^^












-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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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잘재잘 제발 입 다물어!
피에르 델리 글, 마갈리 르 위슈 그림 / 미운오리새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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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잘재잘 제발 입다물어


 


제 모습을 보고 있는 듯한 ....


내 아이에게 나는 ....


잘하고 있는 것일까??







글....피에르 델리

그림 ... 마갈리 르위슈



엄마 닭과 농장의 동물들이 병아리에게 소리쳤어요.

재잘재잘 조잘조잘

수다쟁이 병아리는 잠시도 입을 다물지 않거든요.

병아리는 고개를 갸웃했어요,.

"하지만 난 궁금한게 참 많단 말이에요!"

수다쟁이 병아리의 엉뚱한 질문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엄마 닭이 알을 낳았어요~~!!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


아홉이라니....^^;;




그러나..

그 행복은 잠시 뿐...


알 하나가 벌써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끝없는 수다에 엄마는 지쳐버렸어요.












아홉번째 알이 깨지지 않았어요..



앗....설마???



맞아요. 그 수다쟁이였어요.


그러더니 입을 벌리고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엄마 닭이 소리를 빽 질렀어요.


"안돼! 그만해! 네말은 너무 많이 들었어.제발 입 다물어!"


모두 입다물어라고 부르네...


참 이상한 이름이야..!!!

 


저두 엄마 닭처럼 소리 꽥 꽥 지르는 엄마인데.ㅠㅠ















엄마가 병아리들에게 벌레잡는 법을 알려 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궁금한게 많은 입 다물어는 아빠에게 질문을 계속 하죠~

 

"아빠가 울면 해가 뜨는 거에요? 아니면 해가 뜨면

아빠가 우는거에요??"


 

모두 입다물어에게


"입다물어! 수다는 그만하면 됐어!"













궁금 한게 많은 입다물어는 끊임없이

질문을 해요.


"그런데 소 아주머니 ,바람이 어디서 불어오는지 아세요?"



하지만 가족들은 

"입 다물어~! 수다는 그만 하면 됐어!"



입 다물어는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어요.












입 다물어라는 소리를 듣다 지친..


수다쟁이 병아리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만해요. 그렇게 부르는 것 싫어요!"

"계속 그러면 멀리 도망갈 거에요!"




입 다물어는 입을 꾹 다물고 뒤돌아서

농장을 떠났어요..



입 다물어가 떠나면 농장은 어떻게 될까요?


자식을 잃은 엄마는 어떻게 될까요??









엄마 닭은 깨달았어요.


"내가 이렇게 슬픈건 그 아이가 없어졌기

때문이야!"



엄마 닭은 한참을 헤매고 다녔어요.


하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아무 대답도 들리지 않았어요.













바로 그때 조그만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나무들아, 너희 키는 위에서부터 자라니,

아니면 밑에서 부터 자라니?"



"나의 아기가 저기에 있어.! 

아직도 질문을 하고 있네!"




"그런데 말이야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하실까??"












"그럼 당연히 사랑하지.

내 소중한 아기야!"



정말요 엄마!


하지만 세가지만 약속하렴.

1. 너혼자 말하고 말고 떄로는 조용히 하는 법도 배워야해

2. 질문을 하는 건 괜찮지만 먼저 주위를 둘러보렴

3. 질문을 하고나서 대답에도 귀 기울여야 해.



그러면 많은 걸 배우고 자라게 될거야.













수다쟁이 병아리도 엄마에게 세가지 약속을 해달라고 해요.


무엇일까요??



첫째는 입 다물어라고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둘쨰는 어.....음.....셋째는.....또...에...음.

할 말이 없어요.엄마!!!



"네가 할말이 없다니,처음 듣는 말이구나"










여전히 많은 질문을 쏟아 내지만.

이제는 들을 줄도 알아요.



그렇게 많은걸 배우면서 어른이 되어가죠.

예쁜 새 이름도 생겼어요.



" 열린 마음 병아리예요!"






엄마 닭은 저를 나타내고 수다쟁이 병아리는

우리 아이들을 대변해 주는거 같아요.



아이들 말은 듣지 않고 화부터 내는 엄마.

아이가 없어지면서 아이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엄마....



엄마 닭과 수다쟁이 병아리는

수다쟁이가 집을 나가면서...

수다쟁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엄마.


가까이 없을때 가까운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죠.


아이가 실수 하고 잘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아이를 이해하고 대화로 풀면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반성 또 반성하게 되었어요..;;

저랑 똑같은 엄마 닭..!!


이제 반성하고 엄마닭처럼 아이와 약속도 해보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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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20킬로그램? - 투덜 마녀의 수학 속 단위 이야기 지식교양 가든 2
권혜정 지음, 이희은 그림 / 열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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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20 킬로그램?


수학 속 단위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 

지식교양 도서입니다.


우선 책 표지 그림이 재미있죠? ㅋ

바로 펼쳐보고 싶어요 ㅎ


 





투덜마녀는 마녀시험에 계속떨어져요.

그런 투덜마녀는 한 소년을 만나면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싶어해요.


왜냐고요?

고민을 해결해줬더니 투덜마녀가 

좋아하는 초콜렛을 받았거든요^^


초콜렛 때문에 고민해결소를??

ㅎㅎ

너무 귀여운 꼬마마녀죠?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요?





책의 목차예요.

수를 읽는 방법부터..길이의 단위와

부피 측정방법, 시계 읽는 법까지....^^


재미있는 주제로 가득한 책이예요.



첫번째 고민부터..여섯 번째 고민까지

투덜 마녀의 고민 해결소에서

수학 단위관련 고민들을 해결해준답니다.



투덜마녀가 고민해결소를 차리게 된

결정적인 사연~~!!


버스를 기다리는 길동이를 만나게 되요.

길동이는 몇시간째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만

버스를 못타고 있어요.

어떤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길동이는 삼천이십오번 버스를 기다린다고 해요.

3000205 ??? 

이게 삼천이십오번 버스라고???


3025번 버스를 기다리던

길동이는 3000205 라고 적힌

버스를 기다리다가 학교에 못가고있었답니다.


투덜마녀의 도움으로 숫자 읽는 법을

배우고 숫자 읽고 쓰는 법을 배운

깨우친 길동이..ㅎㅎ

 


 





길동이를 도와준 방법으로 하나씩

사람들의 문제를 수학적으로 풀어 나가는 투덜마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수학적 재미를 느끼게 한답니다.


그리고 어려워 하는 단위관련

요점 정리도 귀엽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1yr(야드)는 약 91센티이며

야드의 기원은 코끝에서 한 팔까지의 길이

ft(피트)는 약 30센티이며 한 발 사이즈

mile(마일)은 약 1609미터이고

로마시대 행군했던 거리라네요

1in(인치)는 약 2센티미터구요


 




나라별 시간차이를 간략히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요.

가끔 아이가 물어볼때마다

어려워 했던 부분인데 쉽게 잘 설명되어

영국의 시간을 기준으로 나라별 시간차이를

재미있게 설명했답니다.


아울러 주제별 스토리가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초등학교 1학년 기준 삼십분 정도면

읽어보고 토론할 수 있겠네요.


유쾌한 책 아이들과 함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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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디즈니 겨울왕국
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글.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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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겨울왕국,안나와엘사의행복한이야기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꿈꾸는달팽이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의 주제는 두가지예요.


안나와 엘사의 어린시절,

그리고

최고의 소풍 두가지 내용을 담고있어요.


한 권의 책에 두가지 내용이 들어 있어서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선물이 된거 같아요.

 






안나와 엘사의 어린시절 첫장은

등장인물소개예요.

등장인물보고 새로운 인물이 나온다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기도 했답니다.



 





동생이 아파서 같이 못놀아서 엄마와 같이책을

보기로 했어요.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혜진양~!

하지만 오늘은 역할놀이 대신

아나운서처럼 ..동화구연 선샘님처럼..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서툴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신 우리공주님~!


소리내어 책읽기는 참 재미있답니다^^



꿈꾸는 달팽이 책 내용이 참 좋지요? ^^


 





안나와 엘사의 어린시절이야기..


아렌델 왕국의 손님이 찾아왔어요.

손님은 바론남작부부였어요.

손님들에게 왕과왕비는 아렌델왕국을 

구경시켜주었어요.


안나는 언니 엘사에게 마법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해달라고해요.



 





집안 곳곳돌아다니며

손님들이 없는 곳에서 마법으로 얼음을 만들면서

놀았어요.



앗..그런데 놀고있을때마다

그쪽으로 왕과 왕비 그리고

손님들이 오는거예요.

 


둘은 너무 정신없이 노느라 하마터면 들킬 뻔했지 머예요.

 








손님들은 전시실에 들어섰어요.

엘사가 만든 조각상이 그대로 있었지요.


"세상에,정말 멋진 얼음 조각이군요." 


바온 남작이 흥미로워하며 외쳤어요.

하지만 남작의 부인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이었어요.


남작부인은 왜 마음에 들지 않았을까요??

궁금해지는 부분인데요~~

잘 읽어볼까요??



 







왕비는 남작 부인에게 차근차근 설명했어요.

"얼음은 아렌델의 자랑거리랍니다. 북쪽 산 근청 호수에 일 년 내내

깨끗한 얼음이 얼거든요"


남작부인은 그때서야 아이스크림을 맛보았어요.


남작부인은 얼음에대한 추억이 별로 안좋아서 일까요??

얼음이 처음이라서 두려운것이었을까요?




 








안나와 엘사는 무도회장으로 장소를 옮겼어요.

엘사는 높은 눈 언덕도 순식간에 만들었어요.


안나와 엘사는 너무 신났어요.

눈 위에 벌러덩 누워 팔다리를 움직여서 자국을 만들었어요.


눈에서 노는 엘사와 안나를 보니 지난 겨울 눈이오던날

가족 모두 밖에서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든 기억이 나네요~



엘사의 능력을 제대로 표현한 부분인거 같아요 ^^



남작부부가 무도회장에도 들어왔을까요??

남작부부는 어떻게 느꼈을까요??


눈을 보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순수하게 동심으로 돌아간 남작부부는 눈을 보고 너무나 좋아 했답니다.




 






둘은 천사처럼 새근새근 잠들었 있었어요.


정말 엘사와 안나가 잠들었을까요?


상상의 맡기겠습니다 ^^


꿈꾸는 달팽이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에서 둘은

너무나 예쁘게 천사처럼 아이들의 동심의 세계를 잘 표현한거 같아요.


너무 예쁘고 멋지게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를 보니

겨울왕국이 행복한 동화로 보이네요~


결론이 다른 동화가 된 어린 시절의 안나와 엘사~~

 

너무 멋진 동화 였어요.




 







두번째 이야기는 "최고의 소풍"이예요.


겨울왕국의 후속편이라고 해야 할 거 같아요.

안나와 엘사가 화해를 하고 멋지게 왕국 생활을 합니다.


안나와 엘사는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기로 했거든요.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안나의 남자친구 크리스토프와 스벤 그리고 울라프랍니다.




 







들판으로 소풍을 간 안나와 엘사는 

울라프가 발견한 꽃잎을 보고 안나가 감탄했어요


"이 꽃잎 좀 봐,하트 모양이야. 정말 이쁘지?"


하트가 정말 이쁘죠??


저희집 아이들은 하트를 정말 좋아해요 ㅎㅎ


하트를 보고 좋아 하는 아이들~~


꿈꾸는 달팽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 하는 것들을 그림과 소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어 너무 좋아요 ^^

 



 







재미있는 하트 모양들이 들판 여기저기에 숨어 있었어요.


꽃잎이나 나뭇잎 뿐만 아니라 , 새와 나비가 하트 모양이 되기로 했지요.


안나가 찾은 바위는 약간 찌그러진 하트 였어요.




하트가 많이 나와서 너무 좋은 혜진양입니다~~~



 








안나는 기대했던 소풍이 비가와서 기엉망이 되자 무척 속상했어요.


그런 안나를 엘사는 아름다운 얼음집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얼음으로 된 하트 모양의 틀을 만들어 녹은 초콜릿을 틀에 부었어요.


초콜릿은 단단해졌어요.


모두 얼음 집에 둘러앉아 맛있게 초콜릿을 먹었어요.



잊지 못할 최고의 소풍이었답니다.



안나와 엘사를 통해서 우애를 배울 수 있는 동화예요.


겨울왕국 영화는 끝났지만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요~










두가지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은 꿈꾸는 달팽이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인기있는 겨울왕국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펴내서 

엄마는 너무 좋아요.


왜냐면...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거든요..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을....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형제,자매,남매간의 우애를 느끼게 해주었던 동화.....


겨울왕국이야기 아이들과 함께보시면 좋답니다 ^^

 












- 꿈꾸는 달팽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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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이사 가요
임유정 그림, 정란희 글 / 크레용하우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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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이사 가요






꿀벌 하나, 꿀벌 둘, 꿀벌 셋, .....

나나네 집 석류나무에 콕콕콕

꿀벌들이 내려앉았어요.


강아지와 엄마,아빠의 꿀벌 대응 방법을

재미있는 글과 파스텔 톤의 동화그림으로

아름답게 표현하였습니다.

 







윙 윙 꿀벌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저희집 아이들은 곤충을 무서워해요 ^^;;

그래서 더더욱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자주 접하면 좀 덜 무서워할거 같아서요,










 


나나와 또또가 마당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는데

커다란 점이 하나 날아왔어요.



"앗...벌이다"



점으로 벌이 날아드는 모습을 나타냈어요.


둘째는 책에 있는 점선 따라가는걸 참 좋아해요.^^

 

유아들이 좋아 하는 점선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커다란점은 아주 큰 꿀벌이었어요.


하나,둘,셋,넷.....


뒤따라 작은 꿀벌들이 춤을 추며 모여들었어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 꿀벌의 춤을 점선을 통해 표현하니


실감이 나는거 같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하고요.


점선을 따라가면 손이 춤추는것 같답니다 ^^












꿀벌 떼는 나나 주먹만 했다가

또또 머리만 했다가 나나 머리만큼 커졌어요.



윙윙~~웅웅~~!!


"꿀벌들은 집에 식구가 너무 많아지면 여왕벌과 함께 새집을 찾아 이사한단다"


유치원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어요.




 







시장에서 돌아오신 엄마가 꿀벌을 향해 시장바구니를 휘둘렀어요.


꿀벌이 놀라서 엄마 입술을 톡 !! 엄마 입술이 부풀었어요..


엄마전화를 받고 아빠가 오셨어요..


아빠도 꿀벌들을 향해 물을 뿌렸어요.


화가난 꿀벌이 아빠 코를 콕!!



엄마와 아빠가 쫓아 보았지만

쉽게 성공하지못하고 최후의 방법을 동원하는데...



"119를 불러야 겠어"


소방관 아저씨들이 왔어요.




 






소방관 아저씨는 빈 벌통을 들오왔어요.


석류나무 아래 빈 벌통을 내려 놓았어요.


여왕벌을 보고 다른 꿀벌들도 벌통속으로 따라갔어요.


꿀벌들은 새집을 찾았어요 ^^


소방관아저씨들은 벌통을 들고 당당하게 걸어갔어요 ^^


해결사 등장으로 꿀벌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게 되었네요~

 


꿀벌들을 화나게 하면 안되요 !! 그럼 더 크게 다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꿀벌의 종류도 덤으로 설명하는 자료가 있답니다.




꿀벌들의 이사라는 주제를 통해서 꿀벌에 대해 알아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선을 이용한 꿀벌의 이동경로가 기억에 

남는 동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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