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책
김희선 지음 / 현대문학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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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무조건 별 다섯개입니다. 두께도 만만치 않고, 줄간도 많이 좁아서, 웬만한 책 천페이지 분량은 되는 듯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투자해서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SF처럼 보이지만 리얼리티, 비극, 유머, 그리고 5월의 광주까지...조금은 벅찰수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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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뭐라고 - 시크한 독거 작가의 일상 철학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마음산책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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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에 대한 감사함. 수필은 개인적인 느낌을 쓰는 글이므로 다소 사람에 따라서 공감하지 못하는 거리감이 있는 이야기 일수도 있음. 그러나 백만번 산 고양이는 읽을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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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황제
김희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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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희선 작가님의 소설집을 발견한 것은 최대의 행운. 새로운 시선. 흥미로운 이야기. 장편도 꼭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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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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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 페이스 오프, 타임 패러독스, 그리고 스타워즈를 적절하게 섞어서 맛있는 곰탕으로 내놓았어요. 아임유어그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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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1 - 미래에서 온 살인자,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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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들이 짧고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금방 읽혀지긴했지만, 소설에 쓰인 소재들이 익숙하여 신선함은 없어요. 그렇지만 약간의 교훈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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