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의 데프콘`한미전쟁`을 읽고나서 한미전쟁 (첨부)
김경진의 데프콘`한미전쟁`을 읽고나서 한미전쟁
김경진 저/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
김경진의 데프콘‘ 남북전쟁’을 읽고나서
남북전쟁이 끝나고 남한과 북한은 통일한국이 된다.
북한의 핵무기와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게 되어 세계적 군사강국이 된 통일한국은 차츰 주변국가들로부터 압력을 받게되고 결국 한중전쟁이 터진다.
한중전쟁을 승리로 이끈 통일한국은 영해를 무단침입한 일본과도 일전을 벌인다.
일본에 상륙한 통일한국군의 도쿄 점령으로 통일한국이 사실상 승리한 것이나 다름없었지만 미국의 억지로 통일한국은 일본에게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물어주게 된다.
그 와중에 동해에 잠입한 미국핵잠수함이 어뢰에 걸려 격침되면서 미국은 통일한국의 도발행위라며 선전포고, 통일한국과 미국은 전쟁을 하게된다.
미국은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나라답게 대량의 병력을 부산에 상륙시킨다.
망국의 위기를 막기위해 미국에게 항복을 요청했지만 미국은 받아들이지 않고 통일한국은 최후의 수단으로 미국에 맞서 미주원정군을 미국본토에 상륙시킨다.
한국군, 인민군, 예비군까지 가세한 통일한국의 총 병력이 미군의 진격을 저지하는 동안 바다에서는 잠수함이 통일한국으로 오는 미국의 군수품이 실린 수송선을 침몰시키고 인민군 특수부대는 일본에 있는 막대한 양의 탄약이 저장된 탄약고를 폭파하여 미군은 탄약이 부족해 싸울수 없는 위기에 처한다.
결국 탄약이 다 떨어져 수십만명의 미군은 고립되고 미국에서는 미주원정군이 멕시코 반군과 연합하여 미군의 전차와 전투기를 탈취해 미국 곳곳의 도시를 점령하고 군사시설을 파괴한다.
인터넷에 미국이 통일한국을 먼저 침입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녹화테잎이 공개되면서 전세계적으로 미국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져간다.
더 이상 버틸수 없게 된 미국은 통일한국의 항복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사실상 패전을 선언하고 경제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전쟁배상금을 통일한국에 지불한다.
데프콘의 작가 김경진은 『격류』『남북』『동해』『한중전쟁』『한일전쟁』『한미전쟁』 등의, 전쟁을 소재로 한 한국 밀리터리소설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작가이다.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쓰여진 대략의 스토리에 전략, 전술, 편제, 해상전, 지상전 등 여러 분야의 아마추어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 집필을 하거나 아예 공동집필을 하기 때문에 그의 소설은 전문성과 사실성을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그의 소설이 나오기 까지는 전문적인 밀리터리소설이 없었다.
그러다가 세계적 밀리터리소설 작가인 톰 클랜시와 견줄만한 소설이 우리나라에도 나오게 된 것이다.
내가 밀리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책이 바로 김경진의 책이다.
나는 그의 소설중에 한국의 최신 잠수함 ‘장문휴’와의 모의 전투에서 패한 미국의 ‘장문휴’ 파괴공작을 다룬『동해』를 제일 처음 접했다.
책을 읽고 제일 먼저 느낀 점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흐르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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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경진의 데프콘`한미전쟁`을 읽고나서 한미전쟁 (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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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김경진의 데프콘`한미전쟁`을 읽고나서 한미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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